We’re shifting our business
We’re shifting our business
우리는 스스로에 책임이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비즈니스의 방향을 바꾸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스포츠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지구를 위한 움직임에 경계는 없습니다. 코트. 해안. 백야드까지.
우리는 2024년부터 가능한 모든 공정에서 버진 플라스틱을 재활용 폴리에스터로 대체할 것입니다. 핵심 분야는 다음 4가지입니다: 소재의 혁신, 제품 수명 연장, 발자국 줄이기 & Move for the Planet. 2021년에는 스탠 스미스 Mylo가 출시되었습니다. 스탠 스미스의 갑피는 Mylo 소재로 부분 제작되었습니다. Mylo 소재는 실험실에서 재배한 균사체로 만든 버섯의 뿌리 같은 구조로, 재생 가능한 대체 소재를 제공해 자연 재배 소재를 활용한 제품을 추구하는 아디다스의 잠재력을 열고 있습니다. 2021년 아디다스와 올버즈의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한 FUTURECRAFT.FOOTPRINT는 아디다스가 개발한 제품 중 탄소 배출량이 가장 낮은 기능성 러닝화입니다. 켤레당 3kg CO2e 이하를 기록한 최초의 러닝화로, 정확히 2.94kg까지 배출량을 줄였습니다. 2019년은 FUTURECRAFT.LOOP이 출시된 해입니다. 단일 소재로 제작된 세계 최초의 신발로, 사용 후 분쇄 및 재생 공정을 통해 새 제품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2018년 우리는 팔리 포 더 오션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플라스틱 해양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두 번째 런 포 더 오션 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전 세계 애슬리트가 참여했으며, 모금된 기금은 플라스틱 오염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젊은이들과 가족들을 교육하고 힘을 실어주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아디다스는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한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계속해서 지원함과 동시에 2018년에는 UN 기후변화 대응 패션 산업 헌장(UNFCCC)에 서명함으로써 우리의 다짐을 재확인했습니다. 2017년 우리는 팔리 오션 플라스틱을 부분 활용한 신발을 제작했으며, 같은 해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해양 오염에 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커뮤니티와 함께 처음으로 개최된 글로벌 캠페인인 아디다스 x 팔리 런 포 더 오션에 참여했습니다. 2016년, 전 세계 아디다스 리테일 매장에서 비닐 쇼핑백 사용을 중단했습니다. 2015년, 아디다스와 팔리 포 더 오션과의 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UN 본부에서 아디다스와 팔리 포 더 오션의 협업을 통해 팔리 오션 플라스틱으로 부분 제작된 최초의 혁신적 풋웨어 컨셉을 선보였습니다.
외진 섬과 해변, 연안 지역에 흩어진 플라스틱 폐기물들이 바다에 유입되기 전에 수거하여 재활용한 팔리 오션 플라스틱이 사용된 친환경 제품입니다. 갑피 제작에 사용된 원사에 최소 50% 이상의 팔리 오션 플라스틱을 활용했으며, 나머지 50%는 재생 폴리에스테르 원사를 사용합니다.
2015년, 아디다스의 메인 신발 상자는 재활용 소재를 최소 85% 이상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2001년부터 아디다스가 발간한 지속가능성 연례 보고서에서 우리의 노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