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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ACOOL

2002년 처음 출시된 Climacool은 독특한 메쉬 갑피와 아디프렌+ 인서트로
시원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했다.
15년이 지난 지금 Climacool 1은 단순한 스포티 실루엣을 넘어
스트리트의 아이콘으로써 하나의 메시지를 제안한다 -

쿨 하고 싶다면, 두려워하지 말 것.
로스 엔젤레스의 쿨하고 경쾌한 바이브를 그대로 담은 트루 블루 컬러.

베니스 비치의 생기 넘치는 컬러로 탄생한  

클라이마쿨의 튜브 삭스와 신선한 실루엣.

두려움 없이 나만의 서머 스타일을 표현하다.

핑크의 도발. 올 화이트 삭스와  

쿨한 실루엣의 클라이마쿨 트레이너는  

신경쓰지 않은 듯 시크한 서머 룩을 완성한다.

진정한 스타일이란 그 어떤 두려움도 없이  

원하는대로 표현하는 것. 한적한 해변의 야자수와 푸른 파도에 바치는 오마주,  

클라이마쿨의 프린트는 시선을 사로잡는다.